대구 칠곡 및 수성지구 한난 민간사업자 선정
대구 칠곡 및 수성지구 한난 민간사업자 선정
  • 송현아 기자
  • 승인 2005.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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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곡지구 및 수성지구 지역난방 사업에 민간사업자가 선정된다.
한난 관계자는 “한난의 사업지구가 주로 수도권에 편중돼 있으며 자금조달문제 등 대구 칠곡 및 수성지구 사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난 대구지사는 대구 서부지역에 지역난방을 하고 있다”며 “대구 북부 및 동부지역이 사업성이 좋아 민간사업자 선정도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난 대구지사는 현재 대구 서부지역 6만9000호에 지역난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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