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직원 자기계발 공간 '도서관' 개관
가스기술공사, 직원 자기계발 공간 '도서관' 개관
  • 남수정 기자
  • 승인 2015.01.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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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기술공사는 대전 본사 사옥에 직원들을 위한 도서관을 마련했다. 26일 열린 개관식에서 이석순 사장 등 임직원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에너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 도서관이 26일 문을 열었다. 

대전 본사 사옥 내에 마련된 도서관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기계발과 여가활용을 위한 것으로, 전체 10평 규모에 도서 800권을 갖췄다. 독서실형 열람석도 구비했다.

비치 도서 중 300여 권은 이석순 사장을 비롯한 공사 직원들의 기증을 통해 모아졌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기증을 통해 꾸준히 도서를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이석순 사장과 감사, 경영지원본부장,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본사 부서장과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석순 사장은 개관식에서 "큰 규모와 많은 도서를 보유한 도서관은 아니지만 사옥 내 공간을 활용해 공사 직원들이 희망한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도서관이 직원들 학습조직의 새로운 장을 열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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